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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원하는 융합형 금융회계 인재를 양성한다!
금융회계학부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에서 금융과 회계분야의 유일한 융합학부로 경영학 이론을 바탕으로 금융·회계·세무에 관한 전문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합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발에 적합한 외국어 교육환경, 실무지향적인 자격증 과정(국가공인 회계자격증, 금융교육전문가 수료증)을 통해 전문인재상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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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연 교수 이화여대 경영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2009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여 경영자의 스톡옵션 행사 및 처분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11년에 글로벌 경영학부 교수가 되어 회계교육에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금융회계학부장을 역임하며 소통과 화합, 발전과 도약을 학부의 모토로 실무마인드를 갖춘 경영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회계분야 자격증 시험출제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효과적인 온라인상 회계교육 방법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에 있다.
  • 윤병조 교수 건국대 경제학과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동 대학원 경영학과(석사, 박사)에서는 재무관리를 전공하며 금융시장의 거래량과 변동성에 관한 실증연구로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학위취득 이후에는 시간강사로 활동하며 재무관리, 투자론, 가치평가와 같은 재무.금융 분야의 다양한 과목을 강의하였고, 동시에 실증적인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하며 (사)한국파생상품학회에서 총무이사를 역임하였다. 활발한 연구활동 이외에도 경영지도사(재무관리)로서 중소기업의 재무.금융관련 컨설팅을 수행하였고, 금융자산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와 같은 금융분야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 이병우 교수 한국외대 무역학과 졸업 후 한화그룹 ㈜한화/무역부문에서 대리로 근무 중 당시로서는 상당히 도전적이었던 미국 CPA자격취득을 위해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회계학석사과정에 입학하였다. 첫 번 응시에 CPA시험에 합격하고 석사취득 후 회계실무 수습을 거쳐 미국 와싱턴주에서 목표했던 미국 CPA License를 취득하였고, 이후 한화그룹 비서실(현 구조조정본부) 복직한 이래 일년 중 절반이상을 해외출장으로 보내며 회계지식을 활용한 다양한 해외 M&A 및 기획업무를 수행하였다. 특히, 유럽에서 회계 이슈와 관련한 재판을 진행 중 회계학 지식의 보강 필요성을 절감하고 주경야독을 통해 2002년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대한생명(현 한화생명) 인수를 완결하고 이후 임원으로 근무하며 베트남시장 진출 등 다양한 해외진출과 투자 및 리스크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생명보험 역사상 기념비적인 대한생명의 상장에 주축으로 공헌하였다. 30여년 동안 직접 경험한 회계학의 무궁한 실용성과 CPA시험을 통해 축적되는 경영의 혜안을 나누고 싶어하는 “CPA시험과 회계학 전도사”로 자평하며, 실제로 부하직원들에게 쉬지말고 공부할 것을 독려한 결과 CPA자격과 회계전공 MBA를 취득한 후배가 많은 것에 자부감을 갖고 있다.
  • 박진우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Iowa에서 경영학(재무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Kansas State University 경영대학 교수로 임명되어 4년간 미국에서 교수생활을 하였고, 그 중 1년은 겸직으로 미국 연방준비은행 (캔사스시티) 자문교수로 있었다. 1994년 모교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로 와서 재직하면서 20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고 25편의 논문을 국내학술지에 게재하였으며 5권의 학술도서를 저술하였다. 또한, 한국증권학회 회장, Asia-Pacific Journal of Financial Studies(SSCI Journal)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학계 발전에 노력했고, 정부, 공공기관, 기업, 금융기관 등에서 자문, 강의, 연구용역 등을 통해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다.
  • 권석균 교수 권석균 교수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미국 Minnesota대학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대 연구대외협력처장, 한국인사조직학회장, 한국전략경영학회장, 한국경영학회 통일경영연구포럼위원장, 경영교육연구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외대 글로벌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인사조직학회에서 제1회 인사조직연구 논문상을, 한국경영학회에서 제14회 SK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으며, Journal of Organizational Behavior,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인사조직연구, 경영학연구 등 국내외 저명 저널에 조직, 전략, 인사 분야의 여러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 공공부문에는 기획예산처,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안전부, 서울지노위 등에서 위원 활동을, 민간부문에서는 4대 그룹을 비롯하여 다수의 대기업, 공기업 및 중소기업에 자문 활동을 수행하였다.
  • 안용섭 교수 ‘82년 한국은행에 입사하여 ’15년 금융감독원에 퇴직하여 34년 기간중 재정, 자금,외환업무, 금융감독·검사업무 및 총괄업무, 인사부 등에서 근무함. 인재양성에 관심이 많아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재직시 인력개발팀장을 역임하였고 정년이후에 대비하여 최고급강사 과정을 수료하고 550여차례의 강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 금융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전달 경험을 겸비하였다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 학교, 성인의 금융교육 업무에 전념하고자 입지함.
  • 도정환 교수 서강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사 과정을 마치고 이후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99년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삼일회계법인의 감사본부와 조세본부를 거쳐 현재 한서회게법인의 본부장으로 활동 중이며, 2009년에 미국회계사시험에 합격한 이후 LA 반석회계법인과 업무제휴를 맺고 미국영주권자에 대한 세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9년부터 웅지세무대학교에서 세무회계과 조교수 및 국제회계과 학과장을 역임하면서 강의를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CFO아카데미, 국세청 법규과, 한라그룹 등 외부강의도 진행 중이다.
  • 홍기영 교수 1989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증권·경제·금융·산업부에서 기자·차장을 거쳐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 증권2부장, 프리미엄뉴스부장, 부국장겸 경제부장을 역임. 특히 경제연구소장을 맡아 매경TEST와 틴매경TEST을 경제·금융분야 국가공인 시험으로 육성·발전시킨 주역임.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경영대학원에서 금융혁신과 국제재무관리를 전공했고 미국 미주리대학에서 화폐금융론을 전공, 2002년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함. 대외적으론 금융교육자문위원, 금융발전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금융교육 발전과 금융산업 국제화를 위해 노력함.
  • 오흥선 교수 21년간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기자, 부장을 지내며 편집부, 교열부를 거쳐 디지털뉴스팀장, 온라인뉴스팀장을 맡았다. 금융, 증권, 부동산 기사를 주로 다뤘으며 한국과학기술대 산업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2010년 10월 기자생활을 벗고 돈 밝히는 사람이 아닌 돈에 밝은 어린이.청소년들을 계몽하기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금융교육 전문강사(사무국장)를 자원했다.
    학부모 이외에 학생들을 위해서 매년 100곳 이상 초.중.고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펼치며 금융권 임직원과 사회과 초.중.고 교사 대상 금융교육 직무연수를 하고 있다. 소년원과 교도소 재소자, 탈북주민, 이주여성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금융 교육 전파자로 활동 중이다.
    현재 한국금융교육학회 홍보이사와 기획재정부 ‘아하신문’ 편집위원, 법무부 교육분과 교정위원, 금융감독원 금융백일장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 간형식 교수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미국 시라큐스대학에서 마케팅전공으로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후 귀국하여 한림대학에 2년동안 교수로 재직하였다. 2004년 한국외국어대학에 부임하여 마케팅관리, 브랜드전략, 서비스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HUFS Excellence in Teaching Award를 2005년과 2011년에 수여하였다. 일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며 추운 겨울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며 브랜드 분야를 좋아하는 고객지향적인 친근감 있는 교수이다^^
  • 이흥근 교수 1990년 증권감독원 입사, 금융감독원(금융감독기관 통합)을 거쳐 2001년이후 금융투자협회에서 근무하고 있다. 자본시장의 감독검사, 자율규제 등의 분야에서 일하여 왔으며, 현재는 투자자교육/청소년금융교육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은행, 매일경제신문 등에서 초중등교원 직무연수 및 청소년 대상 금융강의를 하고 있다.
  • 이주호 교수 아주대학교 경영학과와 Helsinki School of Economics 에서 Finance & Banking을 전공했고, 한국 뮤추얼펀드에서의 젠센알파 실증연구를 통해 Executive MBA를 취득하였다. 1998년 한국투자증권에 입사하여 인사, 전략, 마케팅부문을 거쳤으며, 현재는 교육 부문에서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과 투자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해 일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운 이론적 주제들을, 금융현장에서 실증적인 사례로 연결하는데 관심이 많다. 금융업계의 전문가 집단부터 일반인들에게 까지, 금융산업이 우리나라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 중이다.
  • 강봉주 교수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재학 중에 산업기능요원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2년 반동안 Product Manager로 근무했다. 졸업 후에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퀀트(계량분석가)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이후 KB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에서 퀀트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 애널리스트 근무 기간 중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의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줄곧 3위권 이내의 성적을 유지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16년 이후에는 메리츠종금증권의 트레이딩본부에서 펀드 매니저로서 퀀트 모델에 의한 주식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2013년 이후로는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로서의 경력을 살려 금융투자협회에서 계량분석 전문 과정들을 설계하여 전담으로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은행PB 전문교육, 증권사 신입사원 교육 등 강의를 통해 현직 펀드매니저로서 이론과 실무를 조합한 금융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 신동국 교수 1993년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과학과에서 파생상품을 전공하였다.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생명, 삼성선물에서 금융시장과 파생상품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였다. 신한BNPP자산운용, 한국투신,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 금융공학펀드 등을 운용하였다. 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연수원, 보험협회 등에서 투자와 금융상품 관련 강의를 실무자 대상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 중이다. 은행과 증권사의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무중심의 교육을 하고 있다. 숭실대학교와 국민대학교에서 재무관리, 금융공학의 이해, 파생상품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해외선물바이블, 큰돈없이 목돈만드는 선물투자, 투자상담사1종 기본서 등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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